"키워드 : 희빈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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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경종 (景宗)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혜민서제조, 동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희빈 장씨와 가까워 숙종의 총애를 받으며 권세를 누리다 갑술환국으로 유배된 종실.
이항 (李杭)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의 손자로, 혜민서제조, 동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희빈 장씨와 가까워 숙종의 총애를 받으며 권세를 누리다 갑술환국으로 유배된 종실.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대사헌,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봉징 (李鳳徵)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대사헌,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만 (李蓍晩)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암행어사, 수찬,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목임일 (睦林一)
조선 후기에, 암행어사, 수찬,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형조참의,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수 (李震壽)
조선 후기에, 대사간, 형조참의,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