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
대한즉경도
(大韓卽景圖)
「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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