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Kore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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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 미국 감리교회 선교부에 의하여 서울에 설립되었던 출판사 겸 인쇄소.
삼문출판사 (三文出版社)
1890년 미국 감리교회 선교부에 의하여 서울에 설립되었던 출판사 겸 인쇄소.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1892년 미국의 북감리회 선교사 올링거 부부가 발행한 영문 잡지이다. 한국 최초의 영문 잡지로서, 선교사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실려 있다. 올링거가 싱가포르로 떠나자 휴간되었다가 1895년 복간되었다. 1898년 12월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1권 분량은 40쪽 정도였고, A5판보다 약간 작은 판형(140㎝×20.5㎝)이었다. 이후 선교사들이 발간하는 영문 잡지의 전통은 『코리아 리뷰』로 계승되었다. 1890년대 외국인들의 한국 인식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안 리포지터리 (Korean Repository)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1892년 미국의 북감리회 선교사 올링거 부부가 발행한 영문 잡지이다. 한국 최초의 영문 잡지로서, 선교사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실려 있다. 올링거가 싱가포르로 떠나자 휴간되었다가 1895년 복간되었다. 1898년 12월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1권 분량은 40쪽 정도였고, A5판보다 약간 작은 판형(140㎝×20.5㎝)이었다. 이후 선교사들이 발간하는 영문 잡지의 전통은 『코리아 리뷰』로 계승되었다. 1890년대 외국인들의 한국 인식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미주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최대의 학생단체이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 이후 개최될 파리강화회의를 대비하기 위해 1919년 1월 1일 오하이오주에서 미주대한인학생회가 결성되었다. 이후 미국 각지에서 한인학생들의 독자활동이 전개되자, 1921년 각 지역 학생회를 통합한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를 결성하였다. 1945년까지 활동하면서 영문·국문잡지를 발간하고, 국내에 의연금을 송금하며, 일제 침략규탄 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학생신분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해방 후 근대 국가건설을 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 (北美大韓人留學生總會)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미주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최대의 학생단체이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 이후 개최될 파리강화회의를 대비하기 위해 1919년 1월 1일 오하이오주에서 미주대한인학생회가 결성되었다. 이후 미국 각지에서 한인학생들의 독자활동이 전개되자, 1921년 각 지역 학생회를 통합한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를 결성하였다. 1945년까지 활동하면서 영문·국문잡지를 발간하고, 국내에 의연금을 송금하며, 일제 침략규탄 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학생신분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해방 후 근대 국가건설을 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