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危害要素重點管理基準)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위해요소를 규명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위생관리체계이다. 일명 해썹(HACCP)이라고 부른다. 1960년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미생물학적으로 안전한 우주식량을 제조하기 위해 처음 실시하였다. 우리나라는 1995년에 「식품위생법」에 규정을 신설해 HACCP을 도입했다. HACCP은 용도확인, 공정흐름도 작성, 위해분석, 중요관리점 결정, 모니터링 방법 설정, 개선조치방법 설정 등 7개의 원칙과 12단계에 따라 적용된다. 이 제도는 식품에 있어서 우리가 바라는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의 유지를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