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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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상은 1987년에 제정되어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뛰어난 단일 업적을 쌓은 과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독자적이고 지속가능한 국내 과학 발전을 위해 기초과학분야에서 단일 업적으로 세계 정산 수준에 도달한 과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1987년부터 2022년까지 총 68명의 과학자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앞으로 정부 주도성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과학기술자 단체의 포상 제도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다.
한국과학상 (韓國科學賞)
한국과학상은 1987년에 제정되어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뛰어난 단일 업적을 쌓은 과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독자적이고 지속가능한 국내 과학 발전을 위해 기초과학분야에서 단일 업적으로 세계 정산 수준에 도달한 과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1987년부터 2022년까지 총 68명의 과학자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앞으로 정부 주도성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과학기술자 단체의 포상 제도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다.
한국공학상은 1994년에 제정되어 공학 분야에서 단일 업적으로 세계 수준에 도달한 공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이룩하여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 기술자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1994년에서 2022년까지 총 43명에게 수여되었다. 이러한 포상 제도는 과학 기술자에게 연구 활동에 대한 중요한 동기 부여를 하지만, 과학 기술자의 정부 의존성을 강화하는 데에 동원된다는 비판도 있다.
한국공학상 (韓國工學賞)
한국공학상은 1994년에 제정되어 공학 분야에서 단일 업적으로 세계 수준에 도달한 공학자에게 주는 상이다.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이룩하여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 기술자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1994년에서 2022년까지 총 43명에게 수여되었다. 이러한 포상 제도는 과학 기술자에게 연구 활동에 대한 중요한 동기 부여를 하지만, 과학 기술자의 정부 의존성을 강화하는 데에 동원된다는 비판도 있다.
『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
안동권씨 성화보 (安東權氏 成化譜)
『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