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금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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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치막은 조선시대 왕실의 연거복 및 사대부의 편복 포로 문헌 기록과 유물은 16세기부터 보인다. 형태는 곧은 깃에 소매가 넓고 양옆의 무에는 트임이 있으며, 겨드랑이에는 삼각무가 달려 있었으나 조선 후기로 가면서 점차 무와 삼각무가 사라지게 되었다.
중치막 (中致莫)
중치막은 조선시대 왕실의 연거복 및 사대부의 편복 포로 문헌 기록과 유물은 16세기부터 보인다. 형태는 곧은 깃에 소매가 넓고 양옆의 무에는 트임이 있으며, 겨드랑이에는 삼각무가 달려 있었으나 조선 후기로 가면서 점차 무와 삼각무가 사라지게 되었다.
침선장(針線匠)은 바느질로 옷, 장신구 등의 복식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장인이다. 침선장은 1988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89호로 지정되어 우리 고유의 옷 만드는 기술이 계승되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시 · 도무형문화재(현, 시·도 무형유산)로도 지정되어 침선 기술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침선장 (針線匠)
침선장(針線匠)은 바느질로 옷, 장신구 등의 복식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장인이다. 침선장은 1988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89호로 지정되어 우리 고유의 옷 만드는 기술이 계승되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시 · 도무형문화재(현, 시·도 무형유산)로도 지정되어 침선 기술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