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경란"
검색결과 총 4건
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단성현 호적대장 (丹城縣 戶籍大帳)
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조선후기 경상도 대구부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대구부 호적대장 (大邱府 戶籍大帳)
조선후기 경상도 대구부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준호구는 호구장적 내용을 인증하기 위해 관에서 발급하는 문서이다. 호적자료는 호구단자, 준호구, 호적대장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 준호구는 호주의 신청에 의해서 발급된다. 조선왕조는 호구 파악을 목적으로 매 3년마다 호적을 작성하였다. 준호구는 가족 관계나 노비 소유권의 확인 시에도 발급하였지만 대개 호적 작성과 관련하여 만들어졌다. 준호구의 상당수는 호구 신고를 인증하는 문서로 관에서 발급한 것이었다. 준호구는 호구단자·호적대장 등과 더불어 신분제도·가족제도·노비제도 등 조선 시대의 사회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준호구 (準戶口)
준호구는 호구장적 내용을 인증하기 위해 관에서 발급하는 문서이다. 호적자료는 호구단자, 준호구, 호적대장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 준호구는 호주의 신청에 의해서 발급된다. 조선왕조는 호구 파악을 목적으로 매 3년마다 호적을 작성하였다. 준호구는 가족 관계나 노비 소유권의 확인 시에도 발급하였지만 대개 호적 작성과 관련하여 만들어졌다. 준호구의 상당수는 호구 신고를 인증하는 문서로 관에서 발급한 것이었다. 준호구는 호구단자·호적대장 등과 더불어 신분제도·가족제도·노비제도 등 조선 시대의 사회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1663년 한성부에서 북부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구문서.
한성부 북부장호적 (漢城府 北部帳戶籍)
1663년 한성부에서 북부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구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