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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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제주마는 제주도에서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재래마이다. 청동기시대 이전부터 제주 지역에 말이 서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시대부터 국가 차원에서 제주의 말을 관리하였다. 1960년대 이후 산업화에 따른 농기계 보급, 운송수단 발달로 인한 활용도 저하로 1980년대 중반에 1,300여 마리로 감소함에 따라, 1986년 천연기념물 ‘제주의 제주마’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제주의 제주마 (濟州의 濟州馬|Jeju Horse of Jejudo Island)
제주의 제주마는 제주도에서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재래마이다. 청동기시대 이전부터 제주 지역에 말이 서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시대부터 국가 차원에서 제주의 말을 관리하였다. 1960년대 이후 산업화에 따른 농기계 보급, 운송수단 발달로 인한 활용도 저하로 1980년대 중반에 1,300여 마리로 감소함에 따라, 1986년 천연기념물 ‘제주의 제주마’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제주 흑우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소목 소과의 재래종 흑우이다. 내륙 지역의 한우보다 체구가 왜소하고 사지가 짧고 가는 편이지만, 체질이 강건하고 지구력이 좋다. 2004년 유엔 산하 국제식량농업기구에 한국 한우 품종 4종 중 제주 흑우가 한개 품종으로 등재되었다. 2008년 3월 제주 흑우에 대한 기준을 별도 설정하여 국가 단위 등록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2013년 7월 제주 흑우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존 · 관리하고 있다.
제주 흑우 (濟州 黑牛)
제주 흑우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소목 소과의 재래종 흑우이다. 내륙 지역의 한우보다 체구가 왜소하고 사지가 짧고 가는 편이지만, 체질이 강건하고 지구력이 좋다. 2004년 유엔 산하 국제식량농업기구에 한국 한우 품종 4종 중 제주 흑우가 한개 품종으로 등재되었다. 2008년 3월 제주 흑우에 대한 기준을 별도 설정하여 국가 단위 등록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2013년 7월 제주 흑우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존 · 관리하고 있다.
제주 흑돼지는 제주도에 있는 소목 멧돼지과의 재래종 흑돼지이다. 성격도 비교적 온순하고, 제주 풍토에 적응을 해서 체질이 강건하고 질병에 저항성력이 매우 강한 특징을 갖고 있다. 201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천연기념물 제주흑돼지 관리지침」에 의거하여 축산진흥원 내 250여 마리의 제주흑돼지가 사육 · 관리되고 있다.
제주 흑돼지 (濟州 黑돼지)
제주 흑돼지는 제주도에 있는 소목 멧돼지과의 재래종 흑돼지이다. 성격도 비교적 온순하고, 제주 풍토에 적응을 해서 체질이 강건하고 질병에 저항성력이 매우 강한 특징을 갖고 있다. 201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천연기념물 제주흑돼지 관리지침」에 의거하여 축산진흥원 내 250여 마리의 제주흑돼지가 사육 ·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