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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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해방 10년사』는 장로교 목사이자 고고학자인 매산 김양선(金良善, 1907~1970)이 해방 이후부터 10년간의 한국 개신교에 관해 저술한 역사서이다. 저자는 한국선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기독교연합회로부터 한국기독교 역사의 집필을 의뢰받고 해방 후 약 10년간 당대의 역사를 자신의 기록과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총회 내의 친일 인사들을 비판하여 총회로부터 출판 금지 결정을 받기도 하였으나, 한국인들이 주체가 되는 확고한 역사관을 가지고 한국기독교사를 저술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한국기독교 해방 10년사 (韓國基督敎 解放 十年史)
『한국기독교 해방 10년사』는 장로교 목사이자 고고학자인 매산 김양선(金良善, 1907~1970)이 해방 이후부터 10년간의 한국 개신교에 관해 저술한 역사서이다. 저자는 한국선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기독교연합회로부터 한국기독교 역사의 집필을 의뢰받고 해방 후 약 10년간 당대의 역사를 자신의 기록과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총회 내의 친일 인사들을 비판하여 총회로부터 출판 금지 결정을 받기도 하였으나, 한국인들이 주체가 되는 확고한 역사관을 가지고 한국기독교사를 저술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한국개신교사』는 백낙준이 한국개신교 선교 역사에 관해 저술하여 1973년에 간행한 학술서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에서 “기독교사는 본질에서 선교사(宣敎史)이다. 또한 반드시 선교사(宣敎史)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자신의 연구방법론을 ‘선교사관’(宣敎史觀)이라 명명하였다. 이러한 그의 연구 방법론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으나, 이 책은 초기 한국 개신교사를 서구의 역사학적 방법을 구사하여 최초로 실증적으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개신교사 (韓國改新敎史)
『한국개신교사』는 백낙준이 한국개신교 선교 역사에 관해 저술하여 1973년에 간행한 학술서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에서 “기독교사는 본질에서 선교사(宣敎史)이다. 또한 반드시 선교사(宣敎史)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자신의 연구방법론을 ‘선교사관’(宣敎史觀)이라 명명하였다. 이러한 그의 연구 방법론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으나, 이 책은 초기 한국 개신교사를 서구의 역사학적 방법을 구사하여 최초로 실증적으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基督敎倫理實踐運動)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한국기독공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의 기관지로 1946년 창간되고 1970년 복간된 기독교신문이다. 『한국기독공보』는 1946년에 창간된 『기독교공보』에 연원을 두고 있다. 1954년 9월부터 『기독교공보』는 장로회총회 기관지가 되었으나, 1966년 인쇄공장을 설치하라는 정부의 시책에 부합했다는 이유로 폐간 조치되었다. 1970년 7월 31일 『기독교공보』는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기관지로 복간되면서 제호를 『한국기독공보』로 변경했다.
한국기독공보 (韓國基督公報)
『한국기독공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의 기관지로 1946년 창간되고 1970년 복간된 기독교신문이다. 『한국기독공보』는 1946년에 창간된 『기독교공보』에 연원을 두고 있다. 1954년 9월부터 『기독교공보』는 장로회총회 기관지가 되었으나, 1966년 인쇄공장을 설치하라는 정부의 시책에 부합했다는 이유로 폐간 조치되었다. 1970년 7월 31일 『기독교공보』는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기관지로 복간되면서 제호를 『한국기독공보』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