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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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단 메닭은 북한 양강도 대홍단군에 서식하는 닭이다. 멧닭은 유라시아 북부의 황야, 습원, 숲에서 서식하며, 다양한 아종으로 나뉜다. 그 중에 대홍단 메닭은 백두산과 동북 시베리아에서 몽골 북부까지 분포한다. 주로 나무가 드문 지역과 개방된 숲에서 서식하며,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이나 곤충 등을 섭취한다. 대홍단 메닭은 1980년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되었다. 눈이 적고 바람이 덜 부는 지역에서 주로 겨울을 보낸다.
대홍단 메닭 (大紅湍 메닭)
대홍단 메닭은 북한 양강도 대홍단군에 서식하는 닭이다. 멧닭은 유라시아 북부의 황야, 습원, 숲에서 서식하며, 다양한 아종으로 나뉜다. 그 중에 대홍단 메닭은 백두산과 동북 시베리아에서 몽골 북부까지 분포한다. 주로 나무가 드문 지역과 개방된 숲에서 서식하며,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이나 곤충 등을 섭취한다. 대홍단 메닭은 1980년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되었다. 눈이 적고 바람이 덜 부는 지역에서 주로 겨울을 보낸다.
오골계는 닭과 닭속에 속하는 살·가죽·뼈가 모두 암자색을 띤 닭이다. 중국 남부에서 기원한 닭 품종으로, 피부, 뼈, 고기가 모두 검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연산오계가 대표적인 품종으로 충청남도 논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기장오골계는 멸종된 상태이다. 오골계는 주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사육되며, 체질이 허약하고 산란능력은 낮지만 건강 증진에 탁월한 약재로 사용된다. 전 세계적으로는 백봉오골계가 널리 퍼져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오골계 (烏骨鷄)
오골계는 닭과 닭속에 속하는 살·가죽·뼈가 모두 암자색을 띤 닭이다. 중국 남부에서 기원한 닭 품종으로, 피부, 뼈, 고기가 모두 검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연산오계가 대표적인 품종으로 충청남도 논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기장오골계는 멸종된 상태이다. 오골계는 주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사육되며, 체질이 허약하고 산란능력은 낮지만 건강 증진에 탁월한 약재로 사용된다. 전 세계적으로는 백봉오골계가 널리 퍼져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