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변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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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름은 1960년 신상옥 감독이 설립한 한국의 첫 번째 기업형 영화사이다. 미국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를 모델로 하여 영화 제작에 필요한 인력을 자체 조달하기 위해 신상옥이 건설했다. 자신의 아내인 최은희를 비롯해 김승호, 신영균, 이예춘, 남궁원, 태현실 등을 전속 배우로 채용했다. 용산에 지어진 1천 평 규모의 촬영소에 촬영 스튜디오와 녹음실, 편집실, 영사실, 부설 연기자 양성소 등을 만들었다. 1961년부터 1970년까지 총 102편을 제작했으며, 신필름 아래에 있던 안양필름이 제작한 영화까지 합하면 150편이 넘는다.
신필름 (申Film)
신필름은 1960년 신상옥 감독이 설립한 한국의 첫 번째 기업형 영화사이다. 미국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를 모델로 하여 영화 제작에 필요한 인력을 자체 조달하기 위해 신상옥이 건설했다. 자신의 아내인 최은희를 비롯해 김승호, 신영균, 이예춘, 남궁원, 태현실 등을 전속 배우로 채용했다. 용산에 지어진 1천 평 규모의 촬영소에 촬영 스튜디오와 녹음실, 편집실, 영사실, 부설 연기자 양성소 등을 만들었다. 1961년부터 1970년까지 총 102편을 제작했으며, 신필름 아래에 있던 안양필름이 제작한 영화까지 합하면 150편이 넘는다.
일제강점기 「춘풍」·「오몽녀」· 「순정해협」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김일해 (金一海)
일제강점기 「춘풍」·「오몽녀」· 「순정해협」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해방 이후 「실낙원의 별」·「느티나무있는 언덕」·「어느 하늘 아래서」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노경희 (盧耕姬)
해방 이후 「실낙원의 별」·「느티나무있는 언덕」·「어느 하늘 아래서」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이민자는 해방 이후 「미망인」, 「마인」, 「김약국의 딸들」 등에 출연한 배우이다. 1944년 유치진의 극단 현대극장에 연구생으로 입단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해방 후 낙랑극회(신협의 전신)를 따라 부산에서 만주까지 유랑생활을 했다. 이강천 감독의 「생명」(1958)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유두연 감독의 「유혹의 강」(1958) 등 많은 영화에서 ‘미망인’을 연기했다. 성적 매력과 과감한 연기를 바탕으로 당대의 톱 배우들과 인기를 겨루었다. 주로 전쟁 과부 역할을 맡아 40대 중년층 관객팬이 많았고, ‘한국의 에바 가드너’라고 불렸다.
이민자 (李民子)
이민자는 해방 이후 「미망인」, 「마인」, 「김약국의 딸들」 등에 출연한 배우이다. 1944년 유치진의 극단 현대극장에 연구생으로 입단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해방 후 낙랑극회(신협의 전신)를 따라 부산에서 만주까지 유랑생활을 했다. 이강천 감독의 「생명」(1958)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유두연 감독의 「유혹의 강」(1958) 등 많은 영화에서 ‘미망인’을 연기했다. 성적 매력과 과감한 연기를 바탕으로 당대의 톱 배우들과 인기를 겨루었다. 주로 전쟁 과부 역할을 맡아 40대 중년층 관객팬이 많았고, ‘한국의 에바 가드너’라고 불렸다.
해방 이후 「마부」, 「그들도 우리처럼」, 「쇠사슬을 끊어라」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황해 (黃海)
해방 이후 「마부」, 「그들도 우리처럼」, 「쇠사슬을 끊어라」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해방 이후 「운명의 손」, 「청춘쌍곡선」, 「자유부인」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촬영감독, 영화제작자.
한형모 (韓灐模)
해방 이후 「운명의 손」, 「청춘쌍곡선」, 「자유부인」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촬영감독, 영화제작자.
이현상이 지휘한 조선인민유격대 남부군단의 별칭인 ‘남부군’에서 활동한 이태의 수기를 영화화한 작품.
남부군 (南部軍)
이현상이 지휘한 조선인민유격대 남부군단의 별칭인 ‘남부군’에서 활동한 이태의 수기를 영화화한 작품.
국내 최초 16mm 컬러 영화.
여성일기 (女性日記)
국내 최초 16mm 컬러 영화.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하거나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지닌 영화.
문예영화 (文藝映畵)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하거나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지닌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