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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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갯벌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낙동강 삼각주 (洛東江 三角洲)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지대의 동쪽에 위치한 사구습지.
태안 두웅습지 (泰安 斗雄濕地)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지대의 동쪽에 위치한 사구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