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정의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
명칭 유래
자연 환경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권혁재, 『지형학 제4판』 (법문사, 1980)
- 지광훈, 장동호, 박노욱, 『위성에서 본 한국의 지형』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7)
논문
- 권혁재, 「낙동강 삼각주의 지형연구」 (『지리학』 제8권, 1973)
- 김성환, 「하구둑 건설 이후 낙동강 하구역 삼각주 연안사주의 지형변화」 (『대한지리학회지』 40-4, 2005)
- 반용부, 「낙동강 삼각주의 지형경관 변화」 (『신라대학교 자연과학논문집』 3, 1997)
- 양재혁, 조국래, 「낙동강 하구 만입지의 지형발달」 (『한국지역지리학회지』 17-6, 2011)
- 오건환, 「낙동강 삼각주의 형성과정」 (『부산지리』 1, 199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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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수면의 일정한 구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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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잔물결과 큰 물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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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하천의 본류가 두 갈래로 갈라진 유로를 분류(分流)라고 하는데, 서낙동강, 평강천, 맥도강 등이 낙동강의 분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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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하천의 중간에 유속이 느려지거나 흐르는 방향이 바뀌면서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는 섬. 주로 큰 강의 하구에 나타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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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진우도, 대마등, 백합등, 장자도, 신지도 등은 나무와 풀들이 자라면서 고정되었으나, 도요등, 새등, 갈매기등, 다대등 등은 모래톱이 성장하면서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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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사막에서 모래가 회오리바람에 말려 올라가 기둥처럼 되는 현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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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물가에 흙이나 돌, 콘크리트 따위로 쌓은 둑. 홍수나 해일에 물이 넘어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물을 막아 고이게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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