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향숙"
검색결과 총 3건
이상희는 4선 국회의원과 제11대 과학기술처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81년 민정당 과학기술 분야 전문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1988년 과학기술처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02년에는 ‘과학 경제 대통령’을 내걸고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과학기술과 관련된 입법 활동뿐 아니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의 대표 등으로 활동하였다.
이상희 (李祥羲)
이상희는 4선 국회의원과 제11대 과학기술처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81년 민정당 과학기술 분야 전문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1988년 과학기술처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02년에는 ‘과학 경제 대통령’을 내걸고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과학기술과 관련된 입법 활동뿐 아니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의 대표 등으로 활동하였다.
기술드라이브정책은 1982년 제5공화국 정부가 과학기술을 최우선으로 발전시켜 우리의 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경제 발전은 물론 사회 발전을 이룩하고자 하였던 국가 정책이다. 박정희 정부가 수출드라이브정책을 통해 수출을 강조하고 수출 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 및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였듯이 전두환 정부는 기술드라이브정책을 통해 기술을 강조하고 기술 개발을 위해 각종 지원 및 정책 수단을 동원하고자 했다.
기술드라이브정책 (技術drive政策)
기술드라이브정책은 1982년 제5공화국 정부가 과학기술을 최우선으로 발전시켜 우리의 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경제 발전은 물론 사회 발전을 이룩하고자 하였던 국가 정책이다. 박정희 정부가 수출드라이브정책을 통해 수출을 강조하고 수출 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 및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였듯이 전두환 정부는 기술드라이브정책을 통해 기술을 강조하고 기술 개발을 위해 각종 지원 및 정책 수단을 동원하고자 했다.
기술진흥확대회의는 1980년대 기술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을 논의하였던 범국가적인 대규모 회의이다. 회의는 1982년부터 시작해 1987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으며, 대통령을 비롯해 행정부의 전 각료와 산업계, 학계, 과학기술계의 대표가 참여하였다. 회의 안건은 기술혁신 관련 주요 정책, 기술개발 계획,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및 대책, 주요 외국의 정책 분석 보고 등이 논의되었다.
기술진흥확대회의 (技術振興擴大會議)
기술진흥확대회의는 1980년대 기술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을 논의하였던 범국가적인 대규모 회의이다. 회의는 1982년부터 시작해 1987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으며, 대통령을 비롯해 행정부의 전 각료와 산업계, 학계, 과학기술계의 대표가 참여하였다. 회의 안건은 기술혁신 관련 주요 정책, 기술개발 계획,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및 대책, 주요 외국의 정책 분석 보고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