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자유당은 1990년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3개 정당이 합당해 창당된 정당이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집권당인 민주정의당이 국회 재적 의석수의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정국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노태우 대통령은 통일민주당 김영삼과 신민주공화당 김종필을 만나 정당 합당을 위한 비밀협상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국회재적 의석수 3분 2를 차지하는 민주자유당이 창당되었다. 그러나 계파 간 권력암투가 계속되었고,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민주계가 다수파가 되었다. 이후 김종필의 공화계가 탈당하고 신한국당으로 변경하였다.
민주자유당
(民主自由黨)
민주자유당은 1990년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3개 정당이 합당해 창당된 정당이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집권당인 민주정의당이 국회 재적 의석수의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정국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노태우 대통령은 통일민주당 김영삼과 신민주공화당 김종필을 만나 정당 합당을 위한 비밀협상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국회재적 의석수 3분 2를 차지하는 민주자유당이 창당되었다. 그러나 계파 간 권력암투가 계속되었고,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민주계가 다수파가 되었다. 이후 김종필의 공화계가 탈당하고 신한국당으로 변경하였다.
정치·법제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