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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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은 고향을 떠난 뒤 외적 조건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힌 사람을 지칭한다. 좁은 의미로는 6·25전쟁 때 남한에서 북한으로 강제납치된 뒤 휴전 협상에서 송환이 논의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오늘날 실향민은 남북분단과 6·25전쟁으로 발생한 민족대이동의 결과로 월남한 자와 분단 후 남한에 정착한 북한 출신자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넓은 의미로는 1910년 국권 상실 후 만주·연해주·일본(사할린 포함)·하와이 등지로 자의든 타의든 간에 고향을 떠난 사람을 포함한다. 실향민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모든 사회계층에 분산, 융합되어 있다.
실향민 (失鄕民)
실향민은 고향을 떠난 뒤 외적 조건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힌 사람을 지칭한다. 좁은 의미로는 6·25전쟁 때 남한에서 북한으로 강제납치된 뒤 휴전 협상에서 송환이 논의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오늘날 실향민은 남북분단과 6·25전쟁으로 발생한 민족대이동의 결과로 월남한 자와 분단 후 남한에 정착한 북한 출신자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넓은 의미로는 1910년 국권 상실 후 만주·연해주·일본(사할린 포함)·하와이 등지로 자의든 타의든 간에 고향을 떠난 사람을 포함한다. 실향민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모든 사회계층에 분산, 융합되어 있다.
인구는 인간 집단의 계수(計數)로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으로 구획된 일정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그 지역에 사는 외국인이나 이민족도 포함된다. 인구총수 추이만 보면 삼한시대 482만 명, 통일신라시대 675만 명, 고려 초기 780만 명, 조선 초기 991만 명, 일제강점기 초기 1,293만 명을 거쳐, 현재는 남한만 5천만 명이 넘는다. 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인구 구성, 인구 분포이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초저출산 문제, 인구의 수도권 집중,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등은 우리에게 많은 과제를 부여하고 있다.
인구 (人口)
인구는 인간 집단의 계수(計數)로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으로 구획된 일정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그 지역에 사는 외국인이나 이민족도 포함된다. 인구총수 추이만 보면 삼한시대 482만 명, 통일신라시대 675만 명, 고려 초기 780만 명, 조선 초기 991만 명, 일제강점기 초기 1,293만 명을 거쳐, 현재는 남한만 5천만 명이 넘는다. 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인구 구성, 인구 분포이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초저출산 문제, 인구의 수도권 집중,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등은 우리에게 많은 과제를 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