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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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중등조선말본』의 교수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참고서.
중등조선말본 교수참고서 (中等朝鮮말본 敎授參考書)
1946년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중등조선말본』의 교수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참고서.
1949년에, 북한의 조선어문연구회에서 발행한 학술 잡지.
조선어 연구
1949년에, 북한의 조선어문연구회에서 발행한 학술 잡지.
『조선어 문법』은 북한 조선어문연구회에서 북한의 규범 문법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1949년에 편찬한 문법서이다. 국판 본문 400쪽으로 간행한 규범 문법 성격의 책이다. 문법편수분과위원회가 구성되어 1년간 작업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김수경이 실질적인 집필자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음성학과 음운론을 다루는 어음론과 형태론, 문장론으로 구성되었다. 문장론을 가장 중시하였는데 소련 서술 문법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품사에 관형사가 없고 조사에는 보조사만을 두었다. 주시경, 김두봉 등 선구학자들의 업적을 계승하며 마르크스 언어이론이 도달한 성과를 접목했다.
조선어 문법
『조선어 문법』은 북한 조선어문연구회에서 북한의 규범 문법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1949년에 편찬한 문법서이다. 국판 본문 400쪽으로 간행한 규범 문법 성격의 책이다. 문법편수분과위원회가 구성되어 1년간 작업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김수경이 실질적인 집필자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음성학과 음운론을 다루는 어음론과 형태론, 문장론으로 구성되었다. 문장론을 가장 중시하였는데 소련 서술 문법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품사에 관형사가 없고 조사에는 보조사만을 두었다. 주시경, 김두봉 등 선구학자들의 업적을 계승하며 마르크스 언어이론이 도달한 성과를 접목했다.
조선어 신철자법은 1948년 조선어문연구회에서 제정한 북한 최초의 맞춤법을 수록한 규정집이다. 총론 5항, 각론 64항, 본문 54쪽으로 구성되었다. 형태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음소주의를 허용한다. 또 조선 인민이 많이 사용하는 현대어 중 표준어를 정한다. 총론과 각론 구성으로 미루어 1933년 ‘한글마춤법통일안’을 기본으로 함을 짐작할 수 있다. 한자어 첫소리에서 ‘ㄹ, ㄴ’을 밝혀 적고, 사잇소리 표시 기호로 절음부 ‘ ’ ’를 사용하는 점 등은 남한의 맞춤법과 차이가 난다. 신문자 여섯 개를 만들어 사용하였는데, 1950년대 이후 문헌에는 신철자법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조선어 신철자법
조선어 신철자법은 1948년 조선어문연구회에서 제정한 북한 최초의 맞춤법을 수록한 규정집이다. 총론 5항, 각론 64항, 본문 54쪽으로 구성되었다. 형태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음소주의를 허용한다. 또 조선 인민이 많이 사용하는 현대어 중 표준어를 정한다. 총론과 각론 구성으로 미루어 1933년 ‘한글마춤법통일안’을 기본으로 함을 짐작할 수 있다. 한자어 첫소리에서 ‘ㄹ, ㄴ’을 밝혀 적고, 사잇소리 표시 기호로 절음부 ‘ ’ ’를 사용하는 점 등은 남한의 맞춤법과 차이가 난다. 신문자 여섯 개를 만들어 사용하였는데, 1950년대 이후 문헌에는 신철자법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1954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과학원 조선어 및 조선문학 연구소에서 정한 조선어 맞춤법 규정.
조선어 철자법
1954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과학원 조선어 및 조선문학 연구소에서 정한 조선어 맞춤법 규정.
1966년에 북한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 (朝鮮말規範集)
1966년에 북한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201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 (朝鮮말規範集)
201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200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제정하여 발표한 북한의 띄어쓰기 규정.
조선말 띄여쓰기규범
200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제정하여 발표한 북한의 띄어쓰기 규정.
조선어문연구회는1946년 7월에 북조선인민위원회 교육국의 후원으로 조선 어문 연구자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해방 직후 혼란한 어문을 정리·지도하는 사업을 하다가 북한 정권 수립이후 1948년 교육성 내에 설치되었다. 김두봉과 이극로를 비롯한 남북한 어문학계의 권위자들이 다수 참여하였다. 조선어 표준 문법을 제정하여 1949년에 『조선어 문법』을 출간하였다. 또한, 1,500여 쪽에 달하며 9만 3천여 어휘가 수록된 『조선말사전』을 편찬하였다. 월간 잡지 『조선어 연구』와 여러 출판물을 발간하여 어문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조선어문연구회
조선어문연구회는1946년 7월에 북조선인민위원회 교육국의 후원으로 조선 어문 연구자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해방 직후 혼란한 어문을 정리·지도하는 사업을 하다가 북한 정권 수립이후 1948년 교육성 내에 설치되었다. 김두봉과 이극로를 비롯한 남북한 어문학계의 권위자들이 다수 참여하였다. 조선어 표준 문법을 제정하여 1949년에 『조선어 문법』을 출간하였다. 또한, 1,500여 쪽에 달하며 9만 3천여 어휘가 수록된 『조선말사전』을 편찬하였다. 월간 잡지 『조선어 연구』와 여러 출판물을 발간하여 어문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1934년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조선말본 (中等 朝鮮말본)
1934년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