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은 지하에 녹아 있던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틈을 타고 지표 위로 분출하여 녹아 있는 상태 또는 마그마가 굳어져서 된 암석이다.
용암의 온도는 보통 800℃에서 1,200℃ 정도이다. 『증보문헌비고』에 1002년(고려 목종 5년)에 탐라산(제주도 한라산)에 빨간 물이 솟아 나와 돌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빨간 물이 바로 용암이다. 제주도나 울릉도는 섬 전체가 용암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백두산도 용암으로 형성된 지형이다.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용암이 흘러간 흔적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연천이나 강원도 철원에서도 볼 수 있다.
용암
(熔岩)
용암은 지하에 녹아 있던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틈을 타고 지표 위로 분출하여 녹아 있는 상태 또는 마그마가 굳어져서 된 암석이다.
용암의 온도는 보통 800℃에서 1,200℃ 정도이다. 『증보문헌비고』에 1002년(고려 목종 5년)에 탐라산(제주도 한라산)에 빨간 물이 솟아 나와 돌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빨간 물이 바로 용암이다. 제주도나 울릉도는 섬 전체가 용암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백두산도 용암으로 형성된 지형이다.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용암이 흘러간 흔적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연천이나 강원도 철원에서도 볼 수 있다.
과학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