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순"
검색결과 총 9건
조선후기 문신 박준원·김조순 등이 『서전』에 등장하는 인물과 약전(略傳)을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인명록.
서전인물유취 (書傳人物類聚)
조선후기 문신 박준원·김조순 등이 『서전』에 등장하는 인물과 약전(略傳)을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인명록.
조선 후기의 문신, 오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9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파집 (西坡集)
조선 후기의 문신, 오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9년에 간행한 시문집.
우리나라와 중국 선현들의 글을 모아 엮은 수양서.
선현격언 (先賢格言)
우리나라와 중국 선현들의 글을 모아 엮은 수양서.
조선후기 학자 이진상이 경전 중에서 성리의 요지를 모아 엮은 유학서.
이학종요 (理學綜要)
조선후기 학자 이진상이 경전 중에서 성리의 요지를 모아 엮은 유학서.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경세가 『주자대전』에서 중요 부분의 글만을 모아 엮은 유학서.
주문작해 (朱文酌海)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경세가 『주자대전』에서 중요 부분의 글만을 모아 엮은 유학서.
『정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박태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래 양주 석림사에 보관되어 있던 판목을 저자의 6대손 박제억이 성주 청암암으로 옮겨 훼손·유실된 것을 보완·편집해 출간하였다. 본집 9권, 별집 5권, 후집 6권, 합 20권 7책 목판본으로 규장각, 미국 클레어몬트대학 도서관 등에 있다. 우수와 슬픈 감정이 감도는 시, 효심을 기리는 전, 청년의 기개가 엿보이는 서·기 등이 실려 있다. 저자 박태보는 인현왕후 폐비 당시 소를 올려 반대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 심한 고문을 받아 귀양가는 도중 노량진에서 죽었다.
정재집 (定齋集)
『정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박태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래 양주 석림사에 보관되어 있던 판목을 저자의 6대손 박제억이 성주 청암암으로 옮겨 훼손·유실된 것을 보완·편집해 출간하였다. 본집 9권, 별집 5권, 후집 6권, 합 20권 7책 목판본으로 규장각, 미국 클레어몬트대학 도서관 등에 있다. 우수와 슬픈 감정이 감도는 시, 효심을 기리는 전, 청년의 기개가 엿보이는 서·기 등이 실려 있다. 저자 박태보는 인현왕후 폐비 당시 소를 올려 반대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 심한 고문을 받아 귀양가는 도중 노량진에서 죽었다.
조선 전기의 문인, 고경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7년에 간행한 시문집.
제봉집 (霽峰集)
조선 전기의 문인, 고경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학자, 이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3년에 간행한 시문집.
일재집 (一齋集)
조선 전기의 학자, 이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관료 이수이가 그의 스승 이태수의 저서를 그 유명(遺命)에 따라 존주양이의 정신에 입각하여 존명양이의 사적을 간추려 편찬한 유학서.
존주록 (尊周錄)
조선후기 관료 이수이가 그의 스승 이태수의 저서를 그 유명(遺命)에 따라 존주양이의 정신에 입각하여 존명양이의 사적을 간추려 편찬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