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영자"
검색결과 총 3건
조선후기 『선학입문』, 『술몽쇄언』 등을 저술한 불교인.
김대현 (金大鉉)
조선후기 『선학입문』, 『술몽쇄언』 등을 저술한 불교인.
천태사상은 중국 수나라 승려 지의가 『법화경』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완성시킨 불교 교리이다. 천태사상은 인도의 용수에서 비롯되어 북제의 혜문, 남악혜사를 거쳐 지의에 이르러 확립되었다. 『법화경』은 제법실상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삼제는 모든 것은 실체가 아니라 공(空)으로서 존재이고, 또한 연(緣)에 의해 가(假)로 존재하며, 공이나 가의 어느 일면으로서는 파악할 수 없는, 사려분별을 초월한 절대존재로서의 중(中)을 말한다. 이는 3제가 원융한 곳에 그 자체의 진실성이 있다는 삼제원융(三諦圓融) 사상이다.
천태사상 (天台思想)
천태사상은 중국 수나라 승려 지의가 『법화경』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완성시킨 불교 교리이다. 천태사상은 인도의 용수에서 비롯되어 북제의 혜문, 남악혜사를 거쳐 지의에 이르러 확립되었다. 『법화경』은 제법실상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삼제는 모든 것은 실체가 아니라 공(空)으로서 존재이고, 또한 연(緣)에 의해 가(假)로 존재하며, 공이나 가의 어느 일면으로서는 파악할 수 없는, 사려분별을 초월한 절대존재로서의 중(中)을 말한다. 이는 3제가 원융한 곳에 그 자체의 진실성이 있다는 삼제원융(三諦圓融) 사상이다.
『호산록』은 고려 후기의 승려 천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필사본으로 1307년 이안이 판각하여 간행했으나 원본은 전하지 않고 현재 송광사 등에 필사본이 남아 있다. 상편 1권과 하편 1권이 남아 있는데, 상편은 시집으로 총 13면이고, 하편은 문집으로 16면이다. 상편의 시집은 속인의 제자들이 불법 가운데 의문나는 점을 시의 형식으로 질문한 데 대하여 시로 응답한 것을 집성한 것이다. 하편의 문집은 소(疏)·원문(願文)·서(書) 등 산문형식으로 쓴 글로, 제자들의 글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호산록 (湖山錄)
『호산록』은 고려 후기의 승려 천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필사본으로 1307년 이안이 판각하여 간행했으나 원본은 전하지 않고 현재 송광사 등에 필사본이 남아 있다. 상편 1권과 하편 1권이 남아 있는데, 상편은 시집으로 총 13면이고, 하편은 문집으로 16면이다. 상편의 시집은 속인의 제자들이 불법 가운데 의문나는 점을 시의 형식으로 질문한 데 대하여 시로 응답한 것을 집성한 것이다. 하편의 문집은 소(疏)·원문(願文)·서(書) 등 산문형식으로 쓴 글로, 제자들의 글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