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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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홍경래의 난 당시에 모사로 참여한 주모자. 풍수복설가(風水卜說家).
우군칙 (禹君則)
조선후기 홍경래의 난 당시에 모사로 참여한 주모자. 풍수복설가(風水卜說家).
조선후기 선전관, 훈련원주부, 가산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정시 (鄭蓍)
조선후기 선전관, 훈련원주부, 가산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홍경래는 조선후기 우군칙과 평안도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771년(영조 47)에 태어나 1812년(순조 12)에 사망했다. 과거에 낙방한 뒤 풍수로서 각지를 전전하며 백성들의 비참한 현실을 목도하면서 사회모순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되었고, 풍수로서 부호의 집을 드나들던 우군칙을 만나 반란을 모의했다. 향촌에서 성장한 세력과 상인·양반지식층까지 끌어들여 반란을 준비한 뒤 1811년 극심한 흉년으로 민심이 흉흉해진 틈을 타 난을 일으켰다. 초기에는 평안도 일대를 점령하는 등 승승장구했으나 관군에게 패하면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
홍경래 (洪景來)
홍경래는 조선후기 우군칙과 평안도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771년(영조 47)에 태어나 1812년(순조 12)에 사망했다. 과거에 낙방한 뒤 풍수로서 각지를 전전하며 백성들의 비참한 현실을 목도하면서 사회모순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되었고, 풍수로서 부호의 집을 드나들던 우군칙을 만나 반란을 모의했다. 향촌에서 성장한 세력과 상인·양반지식층까지 끌어들여 반란을 준비한 뒤 1811년 극심한 흉년으로 민심이 흉흉해진 틈을 타 난을 일으켰다. 초기에는 평안도 일대를 점령하는 등 승승장구했으나 관군에게 패하면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
1811년(순조 11) 홍경래·우군칙(禹君則) 등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대규모 농민반란.
홍경래의 난 (洪景來의 亂)
1811년(순조 11) 홍경래·우군칙(禹君則) 등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대규모 농민반란.
조선후기 홍경래의 휘하에서 선봉장으로 반란에 가담한 모반인.
홍총각 (洪總角)
조선후기 홍경래의 휘하에서 선봉장으로 반란에 가담한 모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