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정양산성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삼국시대 외성과 내성의 구조로 축조된 석축 성곽이다. 왕검성이라고도 하는데, 크게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며, 별도로 4단의 차단벽이 있다. 전체 면적은 118,637㎡, 둘레는 약 1,060m, 성벽의 평균 높이는 약 8m, 너비는 평균 7m이다. 5세기 후반이나 6세기 중엽에는 이미 축조되어 조선 전기까지 산성의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는 남한강을 따라 영월로 들어오는 적의 동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이곳은 험준한 장벽을 피하여 하류로 진출하는 유일한 통로가 되는 등 삼국시대의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 잡고 있다.
영월 정양산성
(寧越 正陽山城)
영월 정양산성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삼국시대 외성과 내성의 구조로 축조된 석축 성곽이다. 왕검성이라고도 하는데, 크게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며, 별도로 4단의 차단벽이 있다. 전체 면적은 118,637㎡, 둘레는 약 1,060m, 성벽의 평균 높이는 약 8m, 너비는 평균 7m이다. 5세기 후반이나 6세기 중엽에는 이미 축조되어 조선 전기까지 산성의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는 남한강을 따라 영월로 들어오는 적의 동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이곳은 험준한 장벽을 피하여 하류로 진출하는 유일한 통로가 되는 등 삼국시대의 지리적 요충지에 자리 잡고 있다.
정치·법제
유적
삼국
국가문화유산
- 이칭왕검성(王儉城)
- 분류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곽
- 종목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