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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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조는 질그릇이나 사기그릇, 도자기 등을 불에 구워 만드는 공정이다. 도자기나 질그릇 등은 가마 안에서 번조 과정을 거쳐 견고하고 실용적인 기물이 된다. 번조 과정에서 온도가 상승하면서 단계적으로 물리적·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자기 유약 및 도기 유약이나 석기 유약은 용융온도만 다를 뿐 번조 방법은 비슷하다. 특히 도자기는 번조 온도에 따라 구분되기 때문에 온도가 매우 중요하다. 고려청자는 1,300℃ 전후, 청화백자 초기의 것은 1,260℃∼1,270℃ 정도다. 번조 시에 산소의 양에 따라 산화 번조와 환원 번조 방식으로 나눈다.
번조 (燔造)
번조는 질그릇이나 사기그릇, 도자기 등을 불에 구워 만드는 공정이다. 도자기나 질그릇 등은 가마 안에서 번조 과정을 거쳐 견고하고 실용적인 기물이 된다. 번조 과정에서 온도가 상승하면서 단계적으로 물리적·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자기 유약 및 도기 유약이나 석기 유약은 용융온도만 다를 뿐 번조 방법은 비슷하다. 특히 도자기는 번조 온도에 따라 구분되기 때문에 온도가 매우 중요하다. 고려청자는 1,300℃ 전후, 청화백자 초기의 것은 1,260℃∼1,270℃ 정도다. 번조 시에 산소의 양에 따라 산화 번조와 환원 번조 방식으로 나눈다.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용구.
물레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용구.
도자기의 태토와 유약의 원료가 되는 흰색 또는 회색의 흙.
고령토 (高嶺土)
도자기의 태토와 유약의 원료가 되는 흰색 또는 회색의 흙.
태토의 색이나 질감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성형된 기물의 표면에 백토 또는 색토를 발라 피막을 이루는 도자기 장식기법.
분장 (粉粧)
태토의 색이나 질감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성형된 기물의 표면에 백토 또는 색토를 발라 피막을 이루는 도자기 장식기법.
유약은 토기·도기 제품의 표면에 씌워 가열하여 녹아 붙은 균질의 규산염 혼합물이다. 물리화학적 성질은 유리질이며, 강산성 또는 강알칼리성 용액 이외에는 녹지 않는다. 기체·액체를 흡수하여 침투시키지 않고 장식성이 뛰어나 고대부터 사용되어 왔다. 도자기의 종류에 따라 도기유·석기유·자기유로 나뉘는데 각기 용해되는 온도가 다르다. 사용된 원료에 따라, 또는 굽고 난 후의 외관 상태에 따라 종류를 나누기도 한다. 유약은 기원전 330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채색재료의 첨가와 고온 환원염 번조기법 응용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해 왔다.
유약 (釉藥)
유약은 토기·도기 제품의 표면에 씌워 가열하여 녹아 붙은 균질의 규산염 혼합물이다. 물리화학적 성질은 유리질이며, 강산성 또는 강알칼리성 용액 이외에는 녹지 않는다. 기체·액체를 흡수하여 침투시키지 않고 장식성이 뛰어나 고대부터 사용되어 왔다. 도자기의 종류에 따라 도기유·석기유·자기유로 나뉘는데 각기 용해되는 온도가 다르다. 사용된 원료에 따라, 또는 굽고 난 후의 외관 상태에 따라 종류를 나누기도 한다. 유약은 기원전 330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채색재료의 첨가와 고온 환원염 번조기법 응용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해 왔다.
순청자에 철분안료로 문양을 나타낸 청자.
회청자 (繪靑磁)
순청자에 철분안료로 문양을 나타낸 청자.
고려 시대의 청자 완.
청자 양각 연화당초 상감 모란문 은테 발 (靑磁 陽刻 蓮花唐草 象嵌 牡丹▽文 銀釦 鉢)
고려 시대의 청자 완.
고려 시대의 청자 매병.
청자 음각 연화문 유개매병 (靑磁 陰刻 蓮花文 有蓋梅甁)
고려 시대의 청자 매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