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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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중은 해방 이후 『여든 살 먹은 아이』, 『그 얼마나 고마우냐』, 『반갑구나 반가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3세의 나이로 《신소년》에 동요 「봄」이 입선되었다. 1925년 《동아일보》에 동화극 「올빼미의 눈」이 뽑힌 다음, 같은 해 《어린이》에 동요 「오뚝이」가 입선되었다. 1926년 「조선물산장려가」가 당선되면서 천재소년예술가로 불렸다. 1933년 《어린이》, 1934년 《소년주간》, 1945년 《주간 소학생》의 주간과 1955년 《조선일보》 편집 고문 등을 거쳤다. 윤석중은 동요의 창작과 보급에 일생을 바쳐 ‘한국 동요의 아버지’로 불린다.
윤석중 (尹石重)
윤석중은 해방 이후 『여든 살 먹은 아이』, 『그 얼마나 고마우냐』, 『반갑구나 반가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3세의 나이로 《신소년》에 동요 「봄」이 입선되었다. 1925년 《동아일보》에 동화극 「올빼미의 눈」이 뽑힌 다음, 같은 해 《어린이》에 동요 「오뚝이」가 입선되었다. 1926년 「조선물산장려가」가 당선되면서 천재소년예술가로 불렸다. 1933년 《어린이》, 1934년 《소년주간》, 1945년 《주간 소학생》의 주간과 1955년 《조선일보》 편집 고문 등을 거쳤다. 윤석중은 동요의 창작과 보급에 일생을 바쳐 ‘한국 동요의 아버지’로 불린다.
이오덕은 해방 이후 『별들의 합창』, 『탱자나무 울타리』, 『까만 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955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여 1971년 『동아일보』에 동화 「꿩」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아동문학가로 나섰다. 초등학교 교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동문학(교육) 관련 단체를 조직하고 활동하였다. 그는 글의 형식성에 역점을 두는 글짓기교육보다는 어린이들의 삶을 중시하는 글쓰기교육에 치중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동시집 『별들의 합창』(1966), 평론집 『우리 글 바로 쓰기 (1-4)』(1989-2009) 등이 있다.
이오덕 (李五德)
이오덕은 해방 이후 『별들의 합창』, 『탱자나무 울타리』, 『까만 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955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여 1971년 『동아일보』에 동화 「꿩」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아동문학가로 나섰다. 초등학교 교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동문학(교육) 관련 단체를 조직하고 활동하였다. 그는 글의 형식성에 역점을 두는 글짓기교육보다는 어린이들의 삶을 중시하는 글쓰기교육에 치중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동시집 『별들의 합창』(1966), 평론집 『우리 글 바로 쓰기 (1-4)』(1989-2009) 등이 있다.
해방 이후 『물에서 나온 새』, 『오세암』, 『가시넝쿨에 돋은 별』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정채봉 (丁埰琫)
해방 이후 『물에서 나온 새』, 『오세암』, 『가시넝쿨에 돋은 별』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해방 이후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권정생 (權正生)
해방 이후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해방 이후 『전봇대가 본 별들』, 『아가신』, 『아기바람 엄마바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윤사섭 (尹史燮)
해방 이후 『전봇대가 본 별들』, 『아가신』, 『아기바람 엄마바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권정생(權正生)의 동화.
강아지똥
권정생(權正生)의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