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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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서부에 위치한 도.
경기도 (京畿道)
대한민국의 중서부에 위치한 도.
1770년 문신·학자 신경준이 전국의 육로·수로 교통 및 중국·일본과의 교통로를 기록한 지리서. 역사지리서.
도로고 (道路考)
1770년 문신·학자 신경준이 전국의 육로·수로 교통 및 중국·일본과의 교통로를 기록한 지리서. 역사지리서.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조선전기 문신 이행·윤은보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증수하여 1530년에 편찬한 관찬 지리서이다. 총 55권 25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전기 지리지를 집대성한 책으로, 속에 실린 지도와 함께 조선 말기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경도와 한성부, 8도의 지리와 풍속뿐 아니라 정치·경제·역사·행정·군사·사회·민속·예술·인물 등 조선의 서울과 지방 사회의 모든 방면의 정보를 백과전서식으로 망라해 놓았다. 지도를 참고자료로 첨부함으로써 지리지에 수록된 내용의 공간적 파악과 정확한 인식을 제공하려 한 점에서 한 단계 진보한 지리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조선전기 문신 이행·윤은보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증수하여 1530년에 편찬한 관찬 지리서이다. 총 55권 25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전기 지리지를 집대성한 책으로, 속에 실린 지도와 함께 조선 말기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경도와 한성부, 8도의 지리와 풍속뿐 아니라 정치·경제·역사·행정·군사·사회·민속·예술·인물 등 조선의 서울과 지방 사회의 모든 방면의 정보를 백과전서식으로 망라해 놓았다. 지도를 참고자료로 첨부함으로써 지리지에 수록된 내용의 공간적 파악과 정확한 인식을 제공하려 한 점에서 한 단계 진보한 지리지이다.
영은 산의 능선이 낮아져 말안장의 움푹 들어간 것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고갯길이다. 고개, 재, 현, 치, 티 등 다양한 용어로 불렸다. 단층선을 따라 발달하거나 습곡작용이나 암석이 차별 침식을 많이 받은 부분에 발달한다. 영은 일반적으로 지역 또는 국가 간의 경계가 되기 때문에 정치·군사적으로 중요하다. 또 고개의 양쪽을 연결하는 교통로 혹은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다. 고갯길 부근에 상업 요지의 취락들이 많아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시되었다. 최근에는 영 밑으로 곳곳에 터널이 생겨나 영의 기능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영 (嶺)
영은 산의 능선이 낮아져 말안장의 움푹 들어간 것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고갯길이다. 고개, 재, 현, 치, 티 등 다양한 용어로 불렸다. 단층선을 따라 발달하거나 습곡작용이나 암석이 차별 침식을 많이 받은 부분에 발달한다. 영은 일반적으로 지역 또는 국가 간의 경계가 되기 때문에 정치·군사적으로 중요하다. 또 고개의 양쪽을 연결하는 교통로 혹은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다. 고갯길 부근에 상업 요지의 취락들이 많아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시되었다. 최근에는 영 밑으로 곳곳에 터널이 생겨나 영의 기능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