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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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대안원년명 반자 (大安元年銘 半子)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12세기 고려시대 흑유(黑釉) 항아리와 흑유 정병(淨甁).
흑유호 및 흑유정병 (黑釉壺 및 黑釉淨甁)
12세기 고려시대 흑유(黑釉) 항아리와 흑유 정병(淨甁).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 (粉靑沙器 印花 菊花文 四耳附胎壺)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