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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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경상북도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의 사리장엄구이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은 758년에 건립된 쌍탑이다. 1916년 갈항사지에 있던 두 석탑을 경복궁으로 옮기기 위해 해체했을 때 탑 기단부에서 각각 청동사리호, 금동사리병 등의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金泉 葛項寺址 東·西 三層石塔 出土 舍利莊嚴具)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경상북도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의 사리장엄구이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은 758년에 건립된 쌍탑이다. 1916년 갈항사지에 있던 두 석탑을 경복궁으로 옮기기 위해 해체했을 때 탑 기단부에서 각각 청동사리호, 금동사리병 등의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익산 미륵사지 서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639년(백제 무왕 40)에 백제 왕후가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제작한 사리장엄구이다. 2009년 서탑 해체 과정에서 발견되었고, 금제사리봉영기의 기록을 통해 조성시기와 조성배경, 발원자 등을 알 수 있다. 사리기의 형태와 제작 방식, 시문된 문양 등을 통해 백제 금속공예의 예술성과 기술사를 증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익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익산 미륵사지 서탑 출토 사리장엄구 (益山 彌勒寺址 西塔 出土 舍利莊嚴具)
익산 미륵사지 서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639년(백제 무왕 40)에 백제 왕후가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제작한 사리장엄구이다. 2009년 서탑 해체 과정에서 발견되었고, 금제사리봉영기의 기록을 통해 조성시기와 조성배경, 발원자 등을 알 수 있다. 사리기의 형태와 제작 방식, 시문된 문양 등을 통해 백제 금속공예의 예술성과 기술사를 증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익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은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 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양구이다. 2008년 경상북도 군위군 인각사 발굴조사 당시 승탑지로 추정되는 유구에서 발견된 금동병향로, 향합, 청동금고, 정병 등의 금속공예품과 중국산 청자 등 총 1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견된 유물은 대부분 공양구로 추정되며,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출토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19년 5월 2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 (軍威 麟角寺 出土 供養具 一括)
대구광역시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은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 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양구이다. 2008년 경상북도 군위군 인각사 발굴조사 당시 승탑지로 추정되는 유구에서 발견된 금동병향로, 향합, 청동금고, 정병 등의 금속공예품과 중국산 청자 등 총 1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견된 유물은 대부분 공양구로 추정되며,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출토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19년 5월 2일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