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기독교는 일제강점기에 조직되었던 침례회 교단이다.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전신이다. 캐나다 선교사 펜윅(Fenwick,M.C.)의 주도하에 1906년 충남 강경에서 대한기독교회라는 이름으로 조직되었다. 1921년 동아기독교회, 1933년 동아기독대, 1940년 동아기독교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권위적 교권 체제로 개교회의 자치권은 허용되지 않았다. 해외 선교사업, 성경 번역사업, 찬송가 편찬사업에 주력하였다. 태평양전쟁 이후 일제의 기독교 탄압에 저항하던 교단 지도자 32명이 붙잡힘으로써 1944년에 교단이 해체되고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었다.
동아기독교
(東亞基督敎)
동아기독교는 일제강점기에 조직되었던 침례회 교단이다.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전신이다. 캐나다 선교사 펜윅(Fenwick,M.C.)의 주도하에 1906년 충남 강경에서 대한기독교회라는 이름으로 조직되었다. 1921년 동아기독교회, 1933년 동아기독대, 1940년 동아기독교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권위적 교권 체제로 개교회의 자치권은 허용되지 않았다. 해외 선교사업, 성경 번역사업, 찬송가 편찬사업에 주력하였다. 태평양전쟁 이후 일제의 기독교 탄압에 저항하던 교단 지도자 32명이 붙잡힘으로써 1944년에 교단이 해체되고 재산은 국가에 귀속되었다.
종교·철학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