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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金寅植)

근대사인물

 대한제국기 을사조약 체결 후 자신회를 조직하여 을사오적의 처단을 계획한 항일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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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대한제국기 을사조약 체결 후 자신회를 조직하여 을사오적의 처단을 계획한 항일운동가.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전라북도 임실 출신.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이에 격분하여 나인영(羅寅永)·오기호(吳基鎬) 등과 함께 5적을 처단하기로 계획하였다.
그리하여 자신회(自新會)를 조직하여 동지의 규합 및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거사에 필요한 자료을 마련하기 위하여 전 궁내부대신 이용태(李容泰)를 설득하여 1,700원의 운용비를 구한 뒤 기회를 기다리다가 1907년 3월 25일 아침, 5적신이 입궐할 때 조를 나누어 길목에서 지키다가 일제히 처단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아 재차 거사를 계획하던 중 사실이 드러나게 되자 동지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나인영·오기호와 함께 같은 해 4월 평리원(平理院)에 자진 출두하여 자현장(自現狀)을 내었다.
이 때 그들은 의거동기를 뚜렷이 밝히면서 의사로서의 기개를 보였다. 이로 인하여 평리원의 재판에서 유배 5년형을 선고받아 진도에서 유배생활을 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상훈과 추모
1968년 대통령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동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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