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유염(柳琰)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전기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유염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주인(州人), 호는 묵재(默齋). 진주 출신. 할아버지는 고려 밀직부사 유인비(柳仁庇)이며, 아버지는 평리(評理) 유혜손(柳惠孫)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고려 공민왕 때 문과에 급제하고, 우왕 때에 성균관대사성을 역임하였다. 공양왕 즉위 후 이림(李琳)의 손녀사위라는 이유로 멀리 유배되었다가, 1391년(공양왕 3)에 사면되었다.
조선 개국 후에는 1402년(태종 2)에 전라도관찰출척사(全羅道觀察黜陟使)를 거쳐 1417년에 판한성부사를 지냈다. 그 뒤에는 이조판서·대제학 등을 역임하면서 관료생활이 깨끗하다고 하여, 세종 때에는 청백리로 녹선되었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박정자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