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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우(李鍾愚)

    서예인물

     조선후기 이조판서, 판의금부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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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이조판서, 판의금부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서화가.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대여(大汝), 호는 석농(石農). 조원(肇遠)의 아들이다. 1851년(철종 2) 홍문관에 등용되었다. 1853년 부사과·예방승지, 1856년 강원도관찰사, 1859년 우참찬·이조판서를 지냈다. 1860년 판의금부사, 이어 병조판서, 1862년 함경도관찰사로 있다가 함흥민란으로 파면되었다.
    시문과 서화에 뛰어났고, 글씨는 독특한 필체를 이루어 세칭 석농체라 한다. 그의 행서나 초서는 신위(申緯)와 김정희(金正喜)의 필법이 어우러진 글씨로 필력이 있으며 짜임새도 뛰어나다. 그림은 산수화를 잘하였다. 강원도 삼척의 「산양서원묘정비(山陽書院廟庭碑)」를 썼다.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신고한국서예사(新稿韓國書藝史)』(김기승,정음사,197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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