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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安東河回─念行堂古宅)

    주생활문화재 | 유적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주일대사를 역임한 유태하 관련 주택.   국가민속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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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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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주일대사를 역임한 유태하 관련 주택.국가민속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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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국가민속문화재 제90호. 이 집은 주일대사를 지낸 유태하(柳泰夏)의 고택으로 충효당(忠孝堂)과 함께 남촌(南村)을 대표하는 집이다.
    본래 대문간채·몸채·사당·별당·정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나, 1953년 화재로 몸채와 정자가 소실되었다. 정자는 복원하였으나, 몸채가 없어 현재는 별당채에서 살림을 하고 있다.
    대문간채는 정면 7칸, 측면 1칸으로 남향하였는데, 서측 2칸이 광이고 마루방 1칸, 다음에 대문간 1칸을 두고, 다시 광 3칸이 연달아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전면 북쪽터가 옛 몸채터로, 주초들이 남아 있고, 왼쪽으로 복원된 정자가 있다.
    몸채 뒷담의 일각문을 들어서면 정면 북쪽으로 따로 쌓은 담장 속에 정면 3칸, 측면 1칸의 사당채가 있고, 동쪽의 일각문을 들어서면 별당채가 동북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별당채는 정면 4칸, 측면 1칸의 一자집으로, 남측에 부엌 1칸과 북쪽으로 온돌방 2칸, 마루방 1칸을 두었다. 별당 앞마당에는 작은 연못을 두고, 주위에 화초를 심었다.
    대문간채의 구조는 막돌초석 위에 방주를 세워 납도리로 결구한 홑처마의 맞배집인데, 문간만은 지붕을 한층 높여 솟을대문으로 하였다.
    별당채는 막돌허튼층쌓기의 기단을 콘크리트로 마감하고, 막돌초석을 놓아 네모기둥들을 세웠는데, 전면 양 우주만이 두리기둥이다. 도리는 굴도리이고 3량가구(三梁架構)로서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중요민속자료편 상(문화재관리국,1985)

    • 『하회마을조사보고서』(경상북도,1979)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주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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