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난종 선생 묘 및 신도비 외 묘역 일원(鄭蘭宗 先生 墓 및 神道碑 外 墓域 一圓)
정난종 선생 묘 및 신도비 외 묘역 일원은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서예가 정난종과 동래 정씨의 묘역과 신도비이다. 1989년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정난종은 조선 초기 이조·공조 판서 등의 관직을 두루 거쳤다. 수리산 능선을 따라 묘소가 분산, 배치되어 있는데, 아래로부터 선대 묘역이 모셔진 역장의 모습이 특색이다. 묘비 6기, 묘갈 1기, 신도비 2기, 장명등 4기, 문인석 8기, 망주석 4기, 상석 4기, 향로석 4기·동자석 4기, 묘소 6기 등이 있다. 동래 정씨 묘역은 조선시대 묘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동래 정씨 묘역은 약 1,000여 평으로 수리산(修理山) 능선을 따라 묘소가 분산, 배치되어 있는데, 아래로부터 선대 묘역이 모셔진 역장(逆葬)의 모습이 특색이다. 묘역에는 묘비 6기, 묘갈(墓碣) 1기, 신도비 2기, 장명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