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복모

  • 역사
  • 인물
  • 삼국
삼국시대 때, 백제의 멸망 후 일본으로 망명한 귀족.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달솔(達率)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주보돈 (경북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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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삼국시대 때, 백제의 멸망 후 일본으로 망명한 귀족.

활동사항

각복모(角福牟)라고도 하며, 음양오행설에 능하였다. 당시 관등은 달솔(達率)이었다. 백제가 멸망한 뒤인 663년 백제부흥군이 왜군과 연합하여 당군과 싸웠으나 백강(白江)싸움에서 대패함으로써 부흥운동은 실패로 끝났다.

이때 좌평 여자신(余自信), 달솔 목소귀자(木素貴子) · 곡나진수(谷那晋首) · 억례복류(憶禮福留) 등 많은 귀족과 유민들이 왜군의 함선을 타고 일본으로 갔는데, 이들과 함께 간 듯하다. 671년 백제의 도래귀족들에게 관작이 주어질 때, 음양에 익숙하여 소산하(小山下)의 관위를 받았다.

참고문헌

  • - 『일본서기(日本書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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