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에, 수공업자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해 조직한 일종의 동업 조합.
내용
참고문헌
단행본
- 유원동, 『한국근대경제사연구』(일지사, 1979)
- 러시아 대장성, 『국역 한국지』(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4)
- 조영준 역해, 『시폐(市弊): 조선후기 서울 상인의 소통과 변통』(아카넷, 2013)
- 조영준, 「서울 군인들의 먹고사는 문제」(『인정사정, 조선 군대 생활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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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려·조선 시대에, 관아에 속한 장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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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관부에 예속되지 않은 장인(匠人).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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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군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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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모물전(毛物廛)에서 갖옷이나 털로 된 갖옷붙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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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예전에, 서울 종로의 종각 뒤에서 재래식 잡화를 팔던 가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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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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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예전에, 옻칠을 한 검은 갓을 팔던 가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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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돈을 주조함. 또는 그 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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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산업 자본가가 임금 노동자들을 고용하여 도구, 작업장, 원재료 따위의 생산 수단을 제공하고 그들의 수공 기술을 이용하여 생산을 하게 하였던 제도. 기계 공업의 전 단계로 16세기 중엽부터 산업 혁명 때까지 서구 자본주의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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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칼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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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예전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 가는 대오리로 갓양태와 갓모자를 만들어 붙인 위에 갓싸개를 바르고 먹칠과 옻칠을 한 것인데 갓끈을 달아서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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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무장(?~219). 자는 운장(雲長). 장비, 유비와 의형제를 맺고 적벽전에서 조조의 군대를 격파하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뒤에 위나라와 오나라의 동맹군에게 패한 뒤 살해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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