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무

  • 예술·체육
  • 작품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사훈 (전 서울대학교, 음악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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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내용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정재는 조선시대 대궐 안에서 잔치가 있을 때 공연하던 춤과 노래를 말한다. <관동별곡>은 정철이 1580년(선조 13) 강원도관찰사로 부임할 때 금강산과 동해안의 수려한 경치를 주제로 읊은 장편가사이다.

1848년 (헌종 14)에 편찬된 ≪진찬의궤 進饌儀軌≫에 의하면, 관동절(關東節)에는 8명의 무기가 이 가사를 노래부르며 진퇴선회(進退旋回)하면서 춤을 추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자세한 무보(舞譜)는 현재까지 별로 알려진 바 없다.

참고문헌

  • - 『진찬의궤』(헌종 무신)

  • - 『한국전통무용연구』(장사훈, 일지사,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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