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내용
따라서, 당대에는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 하여 ‘첨성대’라고도 알려졌다. 지금은 소간의는 없어진 채 돌대만 남아 있다.
창경궁의 관천대에는 위에 돌난간이 둘려 있고, 돌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대의 한가운데에는 다시 돌대가 놓여있어 그 위에 소간의를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참고문헌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서운관지(書雲觀志)』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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