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관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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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관천대
창경궁 관천대
과학기술
유적
문화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이칭
이칭
소간의대, 첨성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창경궁 관천대(昌慶宮 觀天臺)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보물(1985년 08월 09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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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내용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천문관측소는 『서운관지(書雲觀志)』에 의하면 1688년(숙종 14)에 축조된 것으로 높이는 2.2m이고, 크기는 가로 2.4m, 세로 2.3m 정도의 화강석 축조물로 그 위에 소간의(小簡儀)를 설치하고 천문을 관측했다.

따라서, 당대에는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 하여 ‘첨성대’라고도 알려졌다. 지금은 소간의는 없어진 채 돌대만 남아 있다.

창경궁의 관천대에는 위에 돌난간이 둘려 있고, 돌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대의 한가운데에는 다시 돌대가 놓여있어 그 위에 소간의를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참고문헌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서운관지(書雲觀志)』
문화재청(www.cha.go.kr)
집필자
박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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