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관천대

  • 과학
  • 유적
  • 조선 후기
  • 국가문화유산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이칭
  • 이칭소간의대, 첨성대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래 (한국외국어대학교, 과학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창경궁 관천대 미디어 정보

창경궁 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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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내용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천문관측소는 『서운관지(書雲觀志)』에 의하면 1688년(숙종 14)에 축조된 것으로 높이는 2.2m이고, 크기는 가로 2.4m, 세로 2.3m 정도의 화강석 축조물로 그 위에 소간의(小簡儀)를 설치하고 천문을 관측했다.

따라서, 당대에는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 하여 ‘첨성대’라고도 알려졌다. 지금은 소간의는 없어진 채 돌대만 남아 있다.

창경궁의 관천대에는 위에 돌난간이 둘려 있고, 돌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대의 한가운데에는 다시 돌대가 놓여있어 그 위에 소간의를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참고문헌

  •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 『서운관지(書雲觀志)』

  •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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