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488년 장령이 되어 군적(軍籍) 편성 때 부자가 같은 곳에 입역하도록 할 것을 건의하였다. 1491년 동부승지 · 우승지 · 좌승지를 지내고, 1493년 전라도관찰사가 되었으며, 이듬해 동지중추부사 · 우윤을 거쳐 1495년(연산군 1)이 되었으며, 그 해 정조사로 명나라에 다녀와 대사헌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 『성종실록(成宗實錄)』
-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국조방목(國朝榜目)』
- 『허백정집(虛白亭集)』
- 『삼탄집(三灘集)』
- 『대동기문(大東奇聞)』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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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본관 및 가계 : 『국조문과방목』 卷之四(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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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사마시 급제 : 『허백정집(虛白亭集)』 卷之3, 예조참판 권공묘비명(禮曹參判權公墓碑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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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四(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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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진휼사로 활동 : 『성종실록』 186권, 1485년(성종 16) 12월 6일. "삼도의 진휼사와 종사관이 사조하니 술을 내리고 물품을 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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