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의 준호구 ()

목차
관련 정보
권준의 호구단자
권준의 호구단자
출판
문헌
문화재
조선전기 문신 권준이 환부받은 호구단자.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전기 문신 권준이 환부받은 호구단자.
서지적 사항

1매. 1989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내용

권준은 성리학자인 권근(權近)의 넷째 아들이며, 이 호구단자는 정통(正統) 9년(1444) 4월 18일 한성부 북부 양덕방(陽德坊)에서 살 때 환부받은 것으로 조선 초 명문가의 호구를 알아보는 희귀문서로 평가된다.

권준이 35세 때 조봉대부(朝奉大夫) 군기감부정(軍器監副正)의 관직에 있을 때의 것이며, 당시 부인 해주정씨(海州鄭氏)는 37세 때로, 친가의 부친은 판중군(判中軍) 도총제부사(都總制府事) 정역(鄭易)이다.

권준의 장자는 혜(惠)로 15세 때이며, 장자의 처는 최저(崔渚)의 딸이었으며, 둘째 아들은 이름이 응(應)이고 13세 때였다. 자획의 마멸이 있으나 한성부 인기(印記)가 있어 원본임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대전광역시, 1997)
관련 미디어 (1)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