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의 시문과 학설·서찰 등을 모아 엮은 전집. 장첩.
서지적 사항
내용
이를 수집한 방손(傍孫) 김성근(金性根)이 1838년(헌종 4)에 경위를 적은 발문이 뒤에 있으며, 모두 107폭을 장첩하여 모은 것으로 화 · 수 · 목 · 금 · 토의 오행(五行)으로 분류하였다.
그 중 화집(火集)은 김창협의 친필본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서찰을 모은 것이어서 문화유산 지정에서 제외되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김영한(金英漢)이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대전광역시, 1997)
- 『농암집(農巖集)』(金昌協,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