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선생 유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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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선생 유물 / 농상실
김정희 선생 유물 / 농상실
출판
문헌
문화재
충청남도 예산군 신안면 용궁리에 소장된 문서. 유물.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김정희선생유물<혼서지.생원시권.농상지실>(金正喜先生遺物<婚書紙.生員試卷.農祥之室>)
지정기관
충청남도
종목
충청남도 시도유형문화재(1976년 01월 08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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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충청남도 예산군 신안면 용궁리에 소장된 문서. 유물.
내용

1976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혼서지(婚書紙) · 생원시권(生員試券) · 농상지실(農祥之室)의 3점이 지정되어 있다. 혼서지는 김정희가 67세 때인 1852년(철종 3) 11월 21일에 쓴 것으로, 아들 상무(商懋)가 34세 때인 것으로 보아 초혼 때의 혼서지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생원시권은 김정희가 28세 때인 1813년(순조 13, 계유)에 인일제(人日製 : 음력 초이렛날에 보이던 과거)에 응시했던 답안지이다. 제목(題目)은 ‘부극명준덕(賦克明峻德)’으로 차상(次上)으로 채점되었다. 김정희가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한 때는 1819년이므로 이 시권은 급제된 답안은 아닌 듯 싶다.

농상지실은 김정희가 가로 쓴 고택 사랑채 벽에 붙어 있던 것이며, 지금은 고택기념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혼서지와 시권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안면 용궁리의 김성기가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충청남도,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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