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달연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대한제국기 때, 경상북도 영주에서 의병을 조직하였다가, 이강년 의병부대에 들어가 별초종사, 선봉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인물/근현대 인물
  • 관련 사건을사조약|청풍전투
  • 사망 연도1914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74년(고종 11)
  • 출생지경상북도 영주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기 때, 경상북도 영주에서 의병을 조직하였다가, 이강년 의병부대에 들어가 별초종사, 선봉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생애 및 활동사항

경상북도 영주 출신.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1906년에 영주에서 김낙임(金樂任)과 더불어 의병을 조직하여 의병장이 되었다. 그뒤 1907년 순흥 일본헌병분견소를 비롯하여 많은 지역을 습격, 큰 전과를 거두었다.

그해 9월에는 단양(丹陽)에서 재차 의거한 이강년(李康秊)의 의병부대에 들어가 의병진의 별초종사(別抄從事)로 활동하였고, 1908년에는 이강년의병부대 종사부(從事部)에서 활동하였다. 충청도 청풍전투에서 이강년이 붙잡힌 뒤 김상태(金尙台)와 의병을 수습하여 선봉장이 되어, 영주·단양일대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여 많은 전과를 올렸다.

그 뒤 1909년 7월에 일본군에게 붙잡혀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종신형을 받고 복역하던 중, 옥사하였다.

상훈과 추모

198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영원한 의병장) 운강 이강년』(구완회, 지식산업사, 2015)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韓末의 堤川義兵 : 湖左義陣 硏究』(구완회, 집문당, 1997)

  • - 『독립운동사자료집』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 - 『한국독립사』(김승학, 독립문화사, 1965)

  • - 『대한매일신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