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경연참찬관, 충청감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사은(仕隱)
  • 우고(友古)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586년(선조 19)
  • 사망 연도1656년(효종 7)
  • 본관상주(尙州)
  • 주요 관직승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동익 (경북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경연참찬관, 충청감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상주(尙州). 자는 우고(友古), 호는 사은(仕隱). 김장수(金長琇)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홍(金洪)이고,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김덕겸(金德謙)이며, 어머니는 홍위(洪偉)의 딸이다. 김장생(金長生)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10년(광해군 2)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문한관(文翰官: 홍문관이나 예문관 등에서 일하는 관리)을 거쳐, 1623년(인조 1) 정언(正言)으로서 이준(李峻)·윤황(尹煌) 등과 함께 강화도에 안치된 폐세자(廢世子)의 탈출사건에 대한 관대한 처리를 건의하다가 은계찰방으로 좌천되었다. 곧 장령으로 기용되어 병조참지를 거쳐 1625년 강원도관찰사로 나갔다.

다음 해에 경직(京職)으로 돌아와 동부승지·우승지·6좌승지 등의 승지직을 번갈아 역임하면서 경연참찬관을 겸임하기도 하였다. 1643년 충청감사가 되기도 하였으나 곧 승지직에 복귀하였는데, 무리없는 처신으로 인조의 신임을 받으면서 25년간 후설직(喉舌職: 승지)에 머물렀다.

참고문헌

  •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 『국조방목(國朝榜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