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윤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문한관,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용만(龍灣)
  • 지임(之任)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사망 연도1597년(선조 30)
  • 본관오성(筽城)
  • 주요 관직공조좌랑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동익 (경북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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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에, 문한관,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오성(筽城). 자는 지임(之任), 호는 용만(龍灣). 아버지는 김효검(金孝儉)이다.

생애 및 할동사항

1572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문한관(文翰官)을 거쳐 공조좌랑에 올랐으나 어떤 일에 연루되어 관직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 뒤 세상의 일을 잊고 독서에만 열중하여 당송팔대가의 문집이나 중국의 역대사서를 섭렵하였다.

임진왜란의 와중에서도 면학에만 힘써 저서 30여권이 있었다고 하나 전하지 않는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적병이 쳐들어와 어머니가 적에게 잡히자 어머니를 구하려다 함께 피살되었다. 생전에 노(奴) 정세(正世)가 영광에 거주하면서 강상(綱常)의 죄를 범하였으나 이를 비호하여 해당 지방관 · 향소(鄕所) · 색리(色吏) 등이 모두 처벌받았고 자신도 탄핵받았다.

참고문헌

  • - 『선조실록(宣祖實錄)』

  •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탄핵상소 내용 : 『선조실록』 89권, 15978년(선조 30) 6월 11일. "사노가 그 어미를 죽인 변고가 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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