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집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동지성균관사, 대사헌,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구여(九如)
  • 시호문정(文貞)
  • 석세(石世)
인물/전통 인물
  • 본관경주(慶州)
  • 사망 연도1859년(철종 10)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동지성균관사|대사헌|평안도관찰사
  • 출생 연도1808년(순조 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정자 (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동지성균관사, 대사헌,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구여(九如), 호는 석세(石世). 할아버지는 좌의정 김사목(金思穆)이고, 아버지는 선공감부정 김영수(金永受)이며, 어머니는 조헌진(曺憲振)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25년(순조 25) 생원이 되고, 1827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정원가주서(承政院假注書)·설서(說書)·대교(待敎)·좌권독(左勸讀)·문학 등을 역임하였다. 1831년 문례관(問禮官)으로 칙사를 맞이하였고 규장각직각(奎章閣直閣)을 거쳐, 1833년 정조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38년(헌종 4)에 대사성·이조참의를 거쳐 1842년 영변부사로 나가 여러 가지 선정을 베풀고, 1846년 황해도관찰사로 나가 우리 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金大建)을 체포하였다.

이어 공조참판·공조판서·한성판윤 등을 역임하였고, 1849년 철종이 즉위하자 겸지실록사(兼知實錄事)·형조판서·대사헌 등을 거쳐 평안도관찰사가 되어 횡포가 심한 온갖 잡세를 혁파하였으며, 이어 한성판윤·예조판서·좌참판·판의금부사·동지성균관사 등을 역임하였다.

특히, 사학에 밝았고 충신과묵한데다가 공무에 충실하여 지방관으로서의 치적이 많았다. 저서로는 『석세유고(石世遺稿)』가 있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참고문헌

  • - 『순조실록(純祖實錄)』

  • - 『헌종실록(憲宗實錄)』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기년편고(紀年便攷)』

  • - 『국조인물지(國朝人物志)』

  • - 『국조방목(國朝榜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