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성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우빈객, 우참찬, 광주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경도(景道)
  • 시호문헌(文獻)
  • 송석(松石)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1875년(고종 12)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우빈객|우참찬|광주부유수
  • 출생 연도1807년(순조 7)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정자 (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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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우빈객, 우참찬, 광주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경도(景道), 호는 송석(松石). 김종정(金鍾正)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명연(金命淵)이고, 아버지는 참판 김동헌(金東獻)이며, 어머니는 이의곤(李義坤)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28년(순조 28) 진사가 되고 이듬해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833년 대교(待敎), 1841년(헌종 7) 대사성을 거쳐 이듬해 홍문관부제학·이조참의·예방승지·이조참판을 지냈다. 1848년 한성부판윤·규장각제학에 이어 1849년 철종 즉위 후는 호조·예조·형조·공조의 판서와 광주부유수·우참찬 등 요직을 거쳤다.

흥선대원군이 집권한 뒤에도 계속 중용되어 1864년 판의금부사·규장각제학·예문관제학·홍문관제학·상호군(上護軍)·좌찬성 등의 청요직(淸要職)을 맡아 강관(講官)과 실록편찬 등의 제술관(製述官)을 겸하였다.

또, 예조판서·평안도관찰사·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고 시강원의 우빈객(右賓客)으로 사망하였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편서로는 『청풍김씨세보(淸風金氏世譜)』가 있다.

참고문헌

  • - 『순조실록(純祖實錄)』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고종실록(高宗實錄)』

  • - 『기년편고(紀年便攷)』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청풍김씨세보(淸風金氏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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