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계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 전기에, 승문원교리, 승정원부승지,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형운(亨運)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414년(태종 14)
  • 사망 연도1461년(세조 7)
  • 본관의성(義城)
  • 주요 관직정언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태진 (서울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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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에, 승문원교리, 승정원부승지,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의성(義城). 김거두(金居斗)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천(金洊)이고, 아버지는 현감 김영명(金永命)이며, 어머니는 이지유(李之柔)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38년(세종 20) 생원으로 식년 문과에 정과로 급제했다.

집현전에 들어가 공부하였고, 1451년(문종 1) 좌정언(左正言)이 되었으며, 경연(經筵)에 출입하여 문학으로 이름이 높았다. 직제학을 거쳐 1454년(단종 2) 성균관직강이 되고 이어 승문원교리를 겸하였으며, 또 기주관(記注官)을 겸하여 『세종실록(世宗實錄)』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승정원부승지를 지내고 다시 정언이 되었다. 1455년(세조 원년) 세조가 즉위하자 부지승문원사(副知承文院事)에 임명되었으나 병을 칭하여 사직하고 종신토록 벼슬하지 않았다. 같은 해 좌익원종공신(佐翼原從功臣) 2등에 봉해졌으나 사양하였다.

참고문헌

  • - 『문종실록(文宗實錄)』

  • - 『단종실록(端宗實錄)』

  • - 『세조실록(世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지상집략(誌狀輯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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