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기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장례원판결사,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국보(國寶)
  • 기옹(寄翁)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675년(숙종 1)
  • 사망 연도1748년(영조 24)
  • 본관의령(宜寧)
  • 주요 관직장례원판결사|오위도총부부총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정자 (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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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장례원판결사,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의령(宜寧). 자는 국보(國寶), 호는 기옹(寄翁). 할아버지는 이조판서 남용익(南龍翼)이고, 아버지는 관찰사 남정중(南正重)이며, 어머니는 이조참판 이인환(李寅煥)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가계가 서인(西人) 계통으로 1694년(숙종 20) 갑술옥사 이후에 경사(京師)에서 공부하였다.

1710년 진사가 되고 왕자의 사부 등을 지내다가, 1712년에 현릉참봉을 비롯하여 내직으로 내시교관·광흥창주부·형조좌랑·세자익위사익찬·의금부도사·호조좌랑·형조정랑·장악원첨정·한성부서윤·군자감판관·호조정랑·사도시첨정 등과 외직으로 영평현령·김제군수·청풍부사·정선군수·청송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나이 70이 넘자 아들 남유용(南有容)이 시종(侍從)인 덕에 추은으로 기로사에 들어갔으며, 첨지중추부사·동지중추부사·장례원판결사 겸 오위도총부부총관에 이르렀다. 인품이 단정하고 청렴하였으며 평소에 글을 좋아하였다. 저서로는 『기옹집(寄翁集)』이 있다.

참고문헌

  • - 『기옹집(寄翁集)』

  • - 『뇌연집(雷淵集)』

  • - 『조선도서해제(朝鮮圖書解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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