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작물의 생육기간에 저온이 지속되어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는 자연재해.
개념
발생 원인과 유형
피해 사례
대책
지연형 냉해 피해는 조기 육묘로 벼의 생육기간을 보통 재배보다 약간 빨리 이동시키는 조식재배로 줄일 수 있다. 장해형 냉해는 내냉성 품종의 선택이 필요하며, 인산이나 칼륨비료의 증시, 관개와 배수의 조절로 비료 이용률을 높임으로써 영양상태를 조절하여 출수기를 변화시켜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물관리는 냉수관개를 피하고, 날씨가 맑은 낮에는 물을 낮게 대어 기온 상승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참고문헌
단행본
- 이승호, 『기후학』(푸른길, 2022)
- 이승호, 『한국의 기후 & 문화 산책』(푸른길, 2009)
논문
- 김정일, 이지윤, 박동수, 박노봉, 권오덕, 장재기, 이지훈, 김상열, 강항원, 「동해안 냉해풍지역의 벼 생육환경 연구」(『한작지』 55-2, 한국작물학회, 2010)
- 김해구, 민경덕, 김경익, 이광목, 「한반도 하계 이상저온과 북반구 대기순환의 특성」(『한국기상학회지』 33-1, 한국기상학회, 1997)
- 정웅기, 최해천, 홍하철, 문헌팔, 신영범, 「생식생장기 저온이 미질에 미치는 영향」(『한작지』 42-6, 한국작물학회, 1997)
인터넷 자료
- [농사로](https://nongsa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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