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욱 ()

목차
불교
인물
삼국시대 백제의 계율을 확립시킨 승려.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출생지
미상
목차
정의
삼국시대 백제의 계율을 확립시킨 승려.
내용

백제 성왕대에 겸익이 인도에서 범본오부율문을 가지고 귀국하여 72권을 번역하자, 이 율부(律部)에 대하여 혜인(惠仁)과 함께 36권의 『율소(律疏)』를 지어 왕에게 바쳤다. 이에 왕이 신율에 대해 서문을 지었다고 하니, 이때의 신율은 겸익이 가져와 담욱과 혜인이 연구한 계율을 가리킨다. 백제의 독특한 계율을 확립시킨 최초의 인물이다.

참고문헌

『조선불교통사(朝鮮佛敎通史)』(이능화, 신문관, 1918)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